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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연예 TV

인천 여경 도망간 여경 신상과 관련 뉴스 및 영상

흉기를 든 범법자를 제압하려고 온 경찰이 막상 흉기를 들고 난동을 할 때 간이 있던 피해자들을 그냥 놔둔 채 도망간 여경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제 놀랍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이건 좀 너무 했다 싶습니다. 여자 경찰을 채용하는 이유부터가 잘못된 정책이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당연히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인천 여경 도망간 여경 신상과 관련 뉴스

의무적으로 할당비율에 맞게 채용을 한다는 것은 경찰로서의 기본적 소양과 체력이 되지 않아도 티오 안에만 들어가면 언제든지 채용이 된다는 것인데, 경찰이라고 함은 공권력이라는 강한 힘을 가지고 국민들의 보호가 의무인 공무원인데, 칼 든 사람이 덤빈다고 피해자를 놔두고 도망을 친 것은 국제적으로도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락국수사리 같은 뇌로 생각해 낸다는 것이 겨우 '지원병력 부르려고 내려간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 정말 이제 한국의 경찰은 어떡해야지만 되는지 감도 오질 않네요.

 

일본-여경-범죄자-제압-장면
일본-여경-범죄자-제압-장면

 

그렇다고 인천의 그 도망간 여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그녀는 나라가 정해놓은 시험과 법에 따라 정상적으로 경찰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 그녀를 욕하거나 비방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벌을 받아야 할 사람은 저렇게 자질 없는 사람이 채용 가능하게 만든 제도를 만든 문재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여성들에게 모든 것이 호의적이며 말도 안 될 정도로 여성단체들을 챙기는 현재의 대통령을 보고 있노라면 힘이 빠져서 말도 나오질 않네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하고 외국의 사례를 보여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네요. 이렇게 하나둘씩 나라가 무너져 가는 것을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일본여경 vs 한국여경

 

 

인천 경찰, 흉기에 찔려 피 쏟는 것 보고도 이탈 피해가족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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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도망' 논란에 경찰들 "쉴드 불가" 체력 기준 문제제기도 [이슈+], 경찰들 "변명 여지 없으며 도망친 건 심해" "여경과 순찰할 때는 車 1대 더 인력 낭비" 2023년부터 '남녀동일기준' 체력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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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 현장 이탈한 여경 '부실 대응' 논란 | 연합뉴스

[앵커] 얼마 전 인천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흉기 난동 사건이 있었는데요.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여성 경찰관이 현장을 이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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