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응급 수송 환자의 생존율을 확보하기 위해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병원 간 공공 이송체계를 각 병원과 연계하고 응급 전문 의료진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송 시스템을 신설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증 응급환자의 병원 이송 체계를 어떻게 구축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고 어떠한 업무를 하고 있는 간단하게 알아보려 합니다.
중증 응급환자 병원 간 공공 이송체계 구축
심각한 응급 환자를 안전한 방식으로 이송하고 생존율을 높이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중증응급환자와 응급의료진을 위한 특별구급차를 신설해 전문인력 15명으로 구성된 서울대병원이 각각 강남과 강북에 상시 대기하고 있어 시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내용 : 중증 응급환자 치료용 대형 특수구급차 2대 운영
- 사업 추진기관 : 서울대학교 병원(39개소 병원과 협약)
구급차에 전문의가 탑승하여 환자 상태를 관찰, 치료하면서 이송
강북권역, 강남권역으로 2개 응급이송팀을 구성하여 1개 팀당 의료인력 15명이 24시간 출동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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